쫄리자 남자 기숙사

글라데시 감리교는 가난하고 어려운 가정에 있는 아이들을 성경 지식과 예수님이 자라났던 것처럼 아이들을 키우는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글라데시 감리교는 현재 2개의 유스 호스텔(고아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서남 지방에 있는 제솔 지방에 위치한 “쫄리자 유스 호스텔”은 신풍교회의 신재연 권사의 기념으로 건축 되었습니다. 사역 시작부터 2008 년까지 40명의 아이들이 한국에서 많은 분들의 후원으로 무료로 교육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9년 1월부터 세계 경재의 어려움 때문에 유스호스텔도 재정적인 어려움 겪고 있고 현재20명의 학생들이 유스 호스텔에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설 규모는 40명의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직원은 현재 4명(메니저 1명, 요리사 2명, 경비 1명 )의 직원과 2명의 교사를 포함해서 총 6명이 유스 호스텔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6명의 학생들이 1회 졸업생들이 나왔습니다. 그들이 합격하여 대학에 입하게 되었고 그들 중 한 학생이 방글라데시의 명문 칼레지 노톨뎀에 입학하여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또 한명의 학생이 다카대학교에 입학하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보를 해서 졸업한 아이들이 앞으로 방글라데시 감리교를 위해서 큰 일꾼들이 되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현재 방글라데시 감리교는 신풍교회와 방글라데시 선교회와 영등포지방과 여러 교회의 도움으로 운영 되고 있습니다.  신풍교회와 여러교회의 끊임 없는 기도와 후원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쫄리자 유스 호스텔”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은 6학년부터 시작해서 고등학교 졸업 할때까지 공부를 합니다. 한 아이에게 필요 하는 금액은 매월 30,000원입니다. 앞으로 교회도 중요하지만 인자를 키우는 사업에도 관심을 갖고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