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안수식

19년 주년 기념행사에 7명의 전도사들이 안수를 받았다. 안수식을 한국 감리교의 서울남연회의 감독으로 섬기고 있는 김연규 감독과 방글라데시 감리교의 니바론 다스 감독이 진행을 하였다.

7명의 전도사들이 방글라데시 감리교의 6개의 지방에서 섬기고 있었다. 

  1.  슈바쉬 셔르깔 목사- 다카 지방
  2. 사일라스 슈바쉬 셔르깔 목사- 다카 지방
  3. 뽀레쉬 바로이 목사- 고빨간즈 지방
  4. 제이콥 셔르깔 목사- 쿨나 지방
  5. 쁘로풀로 셔르깔 목사- 샷키라 목사
  6. 토마스 바로이 목사- 제솔 지방
  7. 필리몬 끼스꾸- 디나즈뿔 지방